- ‘2024 파리올림픽’ 오늘(4일),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양궁 남자 개인전
- 입력 2024. 08.04. 15:25: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대회 9일째 대한민국의 주요 경기 일정을 정리했다.
'2024 파리올림픽'
대회 9일차 대한민국의 첫 경기는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이 장식한다. 예선부터 8강까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준결승에 진출한 안세영은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다. 1996 애틀랜타올림픽 방수현 이후 28년 만에 두 번째 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에 도전하는 안세영은 그 목표를 이루기까지 단 2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 첫 번째 관문이 될 준결승에서 안세영은 인도네시아와 맞붙는다. MBC는 오후 3시 25분부터 김나진 캐스터, 방수현 해설위원과 함께 파리 현지에서 안세영의 준결승 경기를 생중계한다.
양궁에서는 이번 대회 전 종목 석권까지 마지막 한 걸음만을 남겨두고 있다. 남녀 단체전, 혼성 단체전, 그리고 여자 개인전까지 금메달을 싹쓸이한 대한민국 양궁은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정조준하고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오후 4시 25분부터 남자 개인 16강부터 결승까지 치러진다. 대한민국은 이우석, 김우진, 김제덕이 출전해 차례로 경기를 치를 예정. MBC는 이번 대회에서 양궁 피날레를 장식할 남자 개인전 경기를 최강의 중계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김성주 캐스터와 장혜진 해설위원과 함께 파리 현지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