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엄마친구아들' 6.6% 자체 최고…'가족X멜로' 5.2%
- 입력 2024. 08.26. 07:00:0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드라마 '가족X멜로'가 다시 5%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엄마친구아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 (극본 김영윤, 연출 김다예) 6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5.2%를 기록했다.
6회에서는 남태평(최민호) 출생의 비밀이 밝혀졌는데, 그는 사실 JPLUS 사장 남치열(정웅인)의 아들이 아닌 이복 동생으로 충격을 안겼다.
같은 날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엄마친구아들' 4회는 6.6%를 기록, 뜨거운 호응 속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승효(정해인)이 그동안 잊고 있던 배석류(정소민)에 대한 감정이 되살아난 듯한 모습이 그려져 이들 관계 변화의 시작을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