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26일 동생상…슬픔 속 빈소 지켜
입력 2024. 08.27. 21:04:24

한정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한정수가 동생상을 당했다.

27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정수 여동생은 지난 2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9세.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한정수는 슬픔 속에 여동생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정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동생의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여동생이 많이 아프다. 늘 밝고 건강한 아이였는데 어릴 적부터 성인이 된 후까지 신경 한 번 써준 적이 없어서 너무나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다. 기도해달라"라고 부탁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천주교 용인공원묘원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정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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