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아일릿, '2024 MMA' 올해의 신인상 수상 "행복하다"
입력 2024. 11.30. 20:46:30

투어스 아일릿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투어스와 아일릿이 '2024 MMA'에서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4 멜론 뮤직 어워드(2023 MELON MUSIC AWARDS)'(이하 '2024 MMA')가 개최됐다.

이날 올해의 신인상 트로피는 투어스와 아일릿에게 돌아갔다. 무대에 오른 투어스 신유는 "이렇게 값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사이(투어스 팬덤명) 여러분과 같이 성잘할 수 있음에 행복하다. 앞으로도 매일매일 함께하자"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또 다른 멤버 도훈은 "올해 좋은 상들을 많이 받았는데, 그에 걸맞은 아티스트가 되도록 하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아일릿은 영상을 통해 수상 소감을 남겼다. 민주는 "신인상은 평생에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상이지 않냐. 신인상은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이로하는 "올 한 해 저희 곡을 사랑해 주시고 들어주신 모든 분들 덕분이다. 글릿(아일릿 팬덤명), 항상 응원해주시고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아일릿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MA 202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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