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리더 교체 단행…최현석·박지훈→준규·아사히 바톤터치
입력 2024. 12.02. 10:20:59

트레저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트레저(TREASURE)가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한다.

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TREASURE NEWS & 2025 YG PLAN | YG Announcement'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트레저는 2025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기존 최현석, 박지훈의 배턴을 이어받아 준규, 아사히 두 멤버가 리더를 맡아 팀을 이끈다. 10명 구성의 다인원 그룹인 만큼 다양한 시도 및 변화를 통한 보다 풍성한 그룹 색깔을 만들기 위함이라는 전언이다.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된 트레저는 오는 3월 특별한 이벤트, 10월경 시작되는 월드투어로 최대한 많은 글로벌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트레저는 오는 5일 새 디지털 싱글 '라스트 나잇(LAST NIGHT)'을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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