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구 요정' 유니스 임서원, 프로야구대상 시상자 활약
- 입력 2024. 12.04. 10:17:5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유니스 임서원이 프로야구대상 시상자로 활약했다.
임서원
임서원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임페리얼 홀에서 개최된 '2024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임서원은 올해의 팬덤플레이어상과 팬캐스트 셀럽 인기상 부문을 시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그는 활기차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등장과 동시에 현장을 밝게 물들였다. 임서원은 두 부문의 주인공이 된 KIA 타이거즈 소속 김도영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
임서원은 지난 8월 펼쳐진 KIA 타이거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KIA의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그는 마운드에서 펼친 완벽한 시구와 특별 공연을 통해 선수들에게 힘찬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9월에는 '최고의 시구 요정'으로 선정됐으며, '2024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에도 나섰다.
한편, 임서원이 속한 유니스는 올 한 해 눈에 띄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