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면제 논란' 박서진, 이번엔 갑질 의혹?…"사실무근"
입력 2024. 12.04. 20:05:00

박서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병역 면제 논란에 휩싸였던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이번엔 갑질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박서진 측은 즉각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광고주 A씨는 지난해 가수 B씨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가 무리하고 부당한 요구와 갑질로 매우 큰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B씨는 광고 및 행사진행을 끼워팔기하고 비용 과다 청구, 무리한 백화점 고급 팝업스토어 팬사인회 요구, 행사 전반의 과도한 간섭 등을 했다.

이에 A씨가 행사 대행을 거절하자 온갖 방해와 출연료의 7~9배에 해당하는 7000만 원의 거마비를 요구했다고 한다. 또한 사은품 명목으로 A씨의 앨범 재고를 인터넷 판매가보다 비싼 가격에 강매하게 했으며, 250만원 상당의 제품을 무상으로 요구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박서진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당시 A씨 측의 광고에전시 B사 측도 "박서진은 갑질을 한 적이 절대 없다"고 입을 열었다.

한편, 박서진은 최근 20대 초반 우울장애와 수면 장애 등으로 병역면제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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