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윈터, 몸살 증세로 일정 취소…"회복 최우선"
- 입력 2024. 12.05. 20:12:2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몸살로 인해 일정을 취소했다.
에스파 윈터
SM 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지를 통해 "에스파 윈터가 몸살 증세로 금일 참석 예정이었던 '지큐 나이트' 일정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향후 참여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윈터가 소속된 에스파는 오는 2025년 1월 11~12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 서울 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