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yV, '뮤뱅' 트로피 안았다…데뷔 6년만 지상파 첫 1위
- 입력 2024. 12.07. 10:19:4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WayV(웨이션브이)가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었다.
WayV
WayV는 지난 6일 KBS2 '뮤직뱅크'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FREQUENCY'(프리퀀시)로 데뷔 약 6년 만에 처음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밟았다.
앞서 방송된 SBS M, SBS FiL '더쇼'와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 이어 이번 '뮤직뱅크' 트로피까지 추가하며 음악방송 총 3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WayV는 올 한 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Give Me That'(기브 미 댓)으로 '더쇼'에서 이룬 첫 음악방송 1위, 내년 2월까지 진행하는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순항하고 있다. 또한 일본 정식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 차지 등 유의미한 순간들을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이번 컴백을 통해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와 음악방송 3관왕이라는 또 다른 기록을 세워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WayV 여섯 번째 미니앨범 'FREQUENCY'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9개 지역 TOP5 랭크,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및 줄세우기 등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