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 정국 속 찰리 푸스·요아소비, 오늘(7일) 내한 공연
입력 2024. 12.07. 17:17:03

요아소비-찰리푸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이 이루어지는 오늘(7일), 혼란한 정국 속에도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일본 혼성 듀오 요아소비 내한 공연이 예정대로 진행된다.

찰리푸스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 공연 '썸띵 뉴(Something New)'을 개최한다.

앞서 찰리 푸스는 지난 2016년, 2018년, 2023년 내한 공연을 열고 한국 팬들을 만난 바 있다. 오는 12월 서울 고척돔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찰리 푸스의 네 번째 단독 내한 콘서트다.

지난 2015년 싱글 앨범 '마빈 가예(Marvin Gaye)'로 데뷔한 찰리 푸스는 '씨 유 어게인'(See You Again), '위 돈 토크 애니모어(We Don't Talk Anymore)' 등 세계적인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과 '레프트 앤 라이트(Left and Right)', 스트레이키즈와 '루즈 마이 브리드(Lose My Breath)'로 호흡을 맞추는 등 K팝 아티스트들과 각별한 인연이 있다.

요아소비 역시 7일과 8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요아소비 아시아 투어 2024-2025'를 개최한다.

요아소비의 단독 내한 콘서트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요아소비 아시아 투어 2023 - 2024 라이브 인 서울(YOASOBI ASIA TOUR 2023 - 2024 LIVE IN SEOUL)’ 이후 1년 만에 진행되는 것으로,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수만 명 이상의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특히 요아소비의 콘서트에는 그룹 AKMU와 뉴진스(NewJeans)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하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뉴진스는 7일 토요일 공연에, AKMU는 8일 일요일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이브네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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