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딩고 라이브' 출연…고품격 라이브 선사
입력 2024. 12.07. 22:52:36

미야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미야오(MEOVV)가 '귀호강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쳤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딩고뮤직'에 미야오의 '딩고라이브' 영상이 게시됐다. 미야오는 두 번째 싱글 타이틀 'TOXIC'(톡식)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아름다운 음색을 뽐냈다.

독특하면서도 깊이 있는 다섯 멤버의 보컬이 함께 만들어낸 하모니가 'TOXIC'의 몽환적인 멜로디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을 집중하게 했다.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미야오 멤버들의 비주얼은 물론, 풍부한 감정 표현과 가사 전달력까지 더해져 탈신인급 라이브 퍼포먼스가 탄생했다.

미야오는 지난 11월 18일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하며 초고속 컴백, 더블 타이틀 'TOXIC'과 'BODY'로 활동 중이다. 'TOXIC'은 감성적인 분위기의 팝 R&B 곡으로, 아름다운 영상미의 뮤직비디오가 함께 공개돼 글로벌 팬들을 전율하게 한 바 있다. 'BODY'는 파워풀한 챈팅과 중독성 높은 후렴의 댄스 곡이며,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안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야오는 각각 상반된 분위기의 두 곡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1월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개최된 '2024 MAMA AWARDS'에 퍼포머로 참석한 미야오는 '페이보릿 라이징 아티스트' 상까지 수상, 데뷔 첫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미야오는 더블 타이틀 'TOXIC'과 'BODY'로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딩고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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