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비디오여행’, 오늘(8일) 하얼빈·대가족·풀 스피드·도미니크 등 소개
입력 2024. 12.08. 12:05:00

'출발! 비디오여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 등 다양한 신작이 소개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여행’에서는 온 영화, 영화 대 영화, 기막힌 이야기 등 코너로 꾸며진다.

온 영화 코너에서는 오는 24일 개봉예정인 ‘하얼빈’이 시청자와 만난다. 영화는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현빈, 박정민, 조우진 등이 출연한다.

영화 대 영화에서는 ‘대가족’(감독 양우석)과 ‘풀 스피드’가 언급된다. 오는 11일 개봉을 앞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

기막힌 이야기 코너에서는 ‘도미니크: 불사조’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출발! 비디오 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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