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화성시 편, 한혜진·유지나·박현빈·김태욱·미스김 축하무대
- 입력 2024. 12.08. 12:1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한혜진, 유지나, 박현빈, 김태욱, 미스김이 축하무대에 오른다.
'전국노래자랑'
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는 ‘경기도 화성시’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동탄여울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 총 17개 팀의 본선 진출자들이 올라, 화성시 지역민들의 노래 실력과 끼를 자랑한다.
무대 위에서는 한국의 전통문화가 꽃 필 예정. 국립전통예술중학교 1학년생 참가자가 ‘꽃타령’부터 ‘춘향가’의 ‘사랑가’ ‘군밤타령’ 등을 구성지게 소화하며 우리 소리의 매력을 제대로 뽐낸다. 나아가 예심을 통해 처음 만난 40대 남성 참가자 듀오가 흥부와 놀부를 결성, 형제의 연(?)을 맺고 ‘흥보가 기가 막혀’를 열창하기도 한다고.
이처럼 탄탄한 초대 가수들과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전파하는 참가자들의 무대가 일요일 안방을 사로잡을 ‘경기도 화성시’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