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케치' 황정혜, 임우일과 커플 연기…이우 신곡 MV 여주인공 활약
- 입력 2024. 12.10. 10:11:1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개그우먼 황정혜가 가수 이우의 신곡 뮤직비디오 속 여자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이런 노래들만 들려오면
지난 9일 오후 6시 이우의 신곡 '이런 노래들만 들려오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황정혜가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해 화제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황정혜는 개그맨 임우일과 현실 커플을 연기, 연애 초반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다채롭게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황정혜와 임우일이 유튜브 채널 '쉬케치'를 통해 호흡을 맞춰온 만큼,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케미를 자랑하며 연기력을 뽐냈다.
황정혜는 2016년 KBS 3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개승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개그우먼 박소라와 유튜브 채널 '쉬케치'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황정혜는 '쉬케치'를 통해 또래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완벽한 현실 고증 연기로 큰 웃음을 선사, '현실 연기 톱 티어'로 주목받고 있다.
황정혜가 주연으로 열연을 펼친 이우의 신곡 '이런 노래들만 들려오면' 뮤직비디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 활약으로 또 한 번 활동 범위를 확장한 황정혜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한편, 황정혜는 최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우 ‘이런 노래들만 들려오면’ MV 티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