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유리, '골든글러브' 시상식 출격…축하무대 예고
- 입력 2024. 12.12. 16:16:5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출격한다.
최유리
최유리는 오는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되는 '2024 신한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축하 공연을 꾸민다. 이날 최유리는 치열한 한 해를 보낸 프로야구 선수들을 위해 진한 감동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유리는 소속사를 통해 "올해 멋진 경기를 보여준 프로야구 선수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이날만큼은 승패를 떠나 모든 선수들이 주인공이 되는 만큼 제 무대를 보시며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참석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유리는 최근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앨범 '746'을 발매하며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우리의 언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