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선화 동생 한승우, 아우라엔터 전속계약…배진영과 한솥밥[공식]
- 입력 2024. 12.13. 09:22:0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한승우가 아우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승우
아우라엔터테인먼트는 13일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승우와 한 가족이 됐다"라며 "한승우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다방면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한 한승우는 지난 2020년 첫 솔로 앨범 'Fame(페임)'을 발매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미니 3집 'FRAME(프레임)'으로 아이튠즈 6개국 톱 5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7개 도시 투어를 성료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 글로벌한 존재감을 펼쳤다.
또한 한승우는 JTBC '뭉쳐야 찬다 3'에 출연해 뛰어난 운동 신경과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케 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