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스턴스' 50만 관객 돌파…장기 흥행ing
입력 2025. 02.25. 15:52:11

서브스턴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영화 '서브스턴스'가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서브스턴스'는 누적 관객 51만 1203명을 동원했다.

업계는 '서브스턴스'의 흥행을 이례적인 결과로 보고 있다. 영화는 실관람객의 입소문에 힘입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바디 호러 장르라는 한계를 넘었다. 장기 흥행으로 상영관을 늘려가며 결국 50만 금자탑을 쌓았다.

여기에 데미 무어의 아카데미 수상에 대한 기대로 더 높은 스코어를 기록할 전망이다. 앞서 데미 무어는 '서브스턴스'로 골든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배우 조합상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바, 아카데미 트로피에 대한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11일 개봉한 '서브스턴스'는 나, 그리고 더 나은 버전의 나와의 지독한 대결을 그린 논스톱 블러디 스릴러로, 데미 무어와 마가렛 퀄리가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찬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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