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갑작스런 헤어 스타일리스트 사망 애도 "벌써 네가 그리워"
입력 2025. 02.25. 17:48:16

로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세상을 떠난 자신의 헤어 스타일리스트 헤수스 게레로를 애도했다.

25일 로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가장 필요했을 때 가장 사랑스러웠던 천사. 정말 사랑해. 그리고 벌써 네가 그리워"라며 헤수스 게레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헤수스 게레로는 지난 23일 사망했다. 향년 34세. 유족들은 SNS를 통해 "헤수스 게레로가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우리는 그를 가장 밝은 빛으로 기억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생전 카일리 제너, 케이티 페리 등 유명 해외 연예인들의 헤어 스타일리스트로 일했다. 지난해 발매된 로제의 정규 앨범 '로지'에도 참여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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