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나언, 엔터세븐과 재계약 체결…"배우로서 성장시켜 준 동반자"[공식]
- 입력 2025. 02.26. 09:05:4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강나언이 소속사 엔터세븐과의 인연을 이어간다.
강나언
26일 소속사 엔터세븐은 강나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계약으로 배우와 소속사 간의 깊은 신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강나언은 지난 몇 년간 '일타 스캔들', '구미호뎐 1938', '피라미드 게임'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또한 오뚜기 카레, 아크네스와 같은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엔터세븐은 "강나언은 매 작품마다 성장하는 배우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강나언 배우가 한층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최근 강나언은 현재 하반기 방영을 앞둔 드라마의 촬영을 마친 후 차기작 준비 중에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엔터세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