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서범·조갑경,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새 가족 합류…캥거루족 두 딸 공개
- 입력 2025. 02.26. 16:39:0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두 딸과 함께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
'다 컸는데 안 나가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 홍서범·조갑경 부부와 캥거루족 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의 부부의 두 딸 홍석희, 홍석주가 출연을 확정했다.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높은 물가와 집값 상승으로 청년 2명 중 1명이 '캥거루족'이라는 요즘 시대에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솔직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고 있다. 뮤지컬 배우 박해미의 아들이자 후배 황성재, 래퍼 지조, 배우 신정윤, 그룹 인피니트의 장동우까지 생각지도 못했던 이들의 반전 일상이 시청자들을 웃고 울리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어 이들 부부의 첫째 홍석희는 카페를 창업하며 독립을 꿈꿨지만 카페 폐업 후 쭉 캥거루족 생활 중이고, 둘째 홍석주는 부모님의 뒤를 이어 연예인을 준비하며 현재는 백수 생활을 즐기고 있는 '찐' 캥거루족이라고 전해져 이들이 보여줄 일상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작진은 “자유로운 영혼이자 취미 부자인 홍서범, 맥시멀리스트 조갑경, 캥거루족이지만 아빠 홍서범으로부터 남다른 경제적 지원을 받는 두 딸의 일상이 기존 출연자들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