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오늘(27일) 지드래곤·제베원·하츠투하츠·키키…소희 MC 막방
입력 2025. 02.27. 10:02:02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27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지드래곤(G-DRAGON)과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최초 컴백 무대부터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와 키키(KiiiKiii)의 음악 방송 데뷔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에서 지드래곤의 단독 컴백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11년 5개월 만에 정규 3집 '위버맨쉬(Übermensch)'로 돌아온 지드래곤은 파티 분위기의 리드미컬한 비트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투 배드(TOO BAD)'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에 감성적 보컬이 특징인 '드라마(DRAMA)' 총 2곡의 무대를 통해 독보적 아우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예고한 그의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로 5연속 밀리언셀러 달성에 성공한 제로베이스원의 첫 컴백 무대도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에서 청량한 에너지가 가득한 타이틀곡 '블루(BLUE)'와 2000년대 초반 팝 음악을 재해석한 '데빌 게임(Devil Game)'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어서 '젠지美' 충만한 두 걸그룹의 최초 공개 무대도 기대 포인트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 '더 체이스(The Chase)' 무대를 통해 화려한 다인원 퍼포먼스를 예고, 기대를 모은다. 또 다른 신인 걸그룹 '키키'는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에서 개성 넘치는 음악과 스타일로 무장한 프리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로 음악 방송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엠카운트다운'의 MC 3인방 '샤인멍또캣'이 팬들을 위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했다. 지난해 1월부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함께 진행을 맡아온 라이즈 소희가 이날 마지막 MC 활동을 앞두고 있어, 그의 마지막 인사가 담긴 이번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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