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9억 건물주‘ 김나영, 한남동 고급 오피스텔 또 매입
- 입력 2025. 02.27. 13:03:3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한남동의 고급 오피스텔을 매입했다.
김나영
27일 뉴스1에 따르면 김나영은 지난 2021년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브라이튼 한남’ 1가구를 29억 540만 원에 분양 받았으며 지난달 잔금을 치러 소유권을 이전받았다.
김나영은 오피스텔 분양 대금 중 약 21억 2,000만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튼 한남’은 한남더힐, 나인원 한남, 유엔빌리지 등 최고급 주거 단지와 인접해 있다. 방송인 광희도 한 세대(84.59㎡)를 28억원에 분양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세븐틴 멤버 정한도 2021년 12월 브라이튼 한남 스카이펜트 타입(공동주택) 전용 105.81㎡ 1가구를 분양받았다. 해당 타입 분양가는 약 45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해당 오피스텔은 방송인 황광희, 세븐틴의 정한도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