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양재웅' 의료 사고 논란 후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출격
입력 2025. 02.27. 14:13:34

EXID 하니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EXID 하니가 연인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의 의료 사고 논란 이후 처음 방송에 복귀한다.

26일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측은 "베이비복스가 '불후의 명곡'에 전설 아티스트로 출연한다"며 "하니가 속한 그룹 EXID가 완전체로 베이비복스의 히트곡 무대를 꾸민다"고 밝혔다.

하니의 방송 출연은 지난해 양재웅의 의료 사고 논란 이후 처음이다.

당초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양재웅이 대표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환자 사망 사고가 발생하자 결혼을 연기했다. 또한 하니는 출연 예정이었던 예능프로그램까지 하차하면서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한편 하니, 베이비복스 등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오는 3월 중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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