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3' 위기의 김용빈, 개인 무대로 대역전 드라마 쓸까
- 입력 2025. 02.27. 20:38:4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미스터트롯3' 위기의 김용빈, 개인 무대로 준결승전 판 뒤집을까.
미스터트롯3
27일 TV조선 '미스터트롯3' 10회에서는 준결승전 1차전 2라운드 개인 미션이 진행된다. 이제 남은 트롯맨은 14명. 준결승전에서는 패자부활전도, 추가 합격도 없이 오직 10명의 트롯맨만이 살아남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피 튀기는 트롯 서바이벌이 펼쳐지고 있다.
이날 김용빈은 고(故) 현철 레전드의 곡 중에서도 경연곡으로 쉽지 않은 정통 트롯 곡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현역 22년 차 김용빈의 고난도 승부수에 중간 순위 TOP3 손빈아, 최재명, 춘길 역시 덩달아 긴장했다는 후문. 과연 위기의 김용빈이 2라운드 개인 무대로 순위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또한, 준결승전 개인 미션에서는 예상치 못한 혹평과 뜨거운 찬사가 이어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던 트롯맨에게 "맥 빠진 무대, 노래에 졌다"라는 살벌한 평가가 쏟아지는가 하면, 영탁 마스터는 "완벽한 보컬이다. 존경한다"라며 자리에서 일어나 트롯맨에게 90도로 인사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4명은 무조건 탈락하는 준결승 1차전. 운명의 TOP10을 확인할 수 있는 '미스터트롯3'는 오늘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