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대전 초등생 피살사건, 가해 교사 명 씨 정체는?
입력 2025. 02.27. 21:00:00

'실화탐사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해 교사 명 씨의 정체가 밝혀진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선생님의 그림자, 대전 초등생 피살사건 편이 전파를 탄다.

지난 10일 초등학교 1학년 김하늘 양이 학교에서 잔인하게 살해당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는 다름 아닌 같은 학교 정교사 명 씨. 그 날의 비극은 하늘이의 하교를 기다리던 학원 운전사의 전화 한 통으로부터 들려왔다.

갑자기 사라진 하늘이는 결국 하늘이를 찾아나선 할머니에 의해 학교 시청각실에서 발견됐다.

하늘이 아버지는 한없이 작고 여린 하늘이의 왼쪽 목과 겨드랑이 등 몸 수십 군데에서 칼에 찔린 자국이 발견됐다고 한다. 하늘이의 손에서 필사적으로 저항한 흔적으로 보이는 방어흔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실화탐사대’ MC들은 분노를 참지 못했는데.

하늘이 아버지는 교사 명 씨의 범행이 100% 계획됐다고 확신했다. 특히 가해 교사 명 씨는 사건 당일 학교를 무단이탈해 주방용품점을 방문하는 모습까지 CCTV에 포착됐는데. 도대체 왜 명 씨는 일면식도 없던 하늘이에게 이토록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걸까.

‘실화탐사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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