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신스틸러]박규영, 감각적인 퍼플 컬러 수트 셋업 완벽 소화
- 입력 2025. 02.28. 13:11:3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규영이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밀라노를 홀렸다.
박규영
지난 25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열린 '구찌 2025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박규영이 참석했다. 이날 쇼에는 박규영 외에 줄리아 가너 등 글로벌 셀럽들이 함께했다.
박규영은 퍼플 컬러 수트 셋업과 트렌디한 숏컷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답게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이고 비비드한 색감, 절제된 실루엣이 돋보이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박규영은 현장의 포토콜과 다양한 해외 매체들의 인터뷰를 능숙하고 당당한 애티튜드로 이어 나가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박규영은 화제작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핑크가드 '노을' 역을 맡아 임팩트있는 활약으로 글로벌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오는 6월 27일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