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김신록과 은근한 신경전…대립각 본격화[Ce:스포]
- 입력 2025. 02.28. 21:00: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서강준과 김신록이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인다.
언더커버 하이스쿨
28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극본 임영빈, 연출 최정인) 3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이 학교를 떠도는 또 다른 괴담 추적에 나선다.
앞서 2회 방송에서는 해성이 교내를 둘러싼 두 번째 괴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이동민(신준항)과 함께 구관 지하 발레연습실로 갔다. 한참을 둘러본 뒤 두 사람이 건물을 빠져나가려던 그때, 나무판자 아래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돼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던 중 해성과 서명주(김신록)가 학교에서 또다시 만난다. 해성을 발견한 명주는 그의 행동을 저지하고 어색한 인사를 나눈다. 해성은 명주 또한 자신과 마찬가지로 금괴를 찾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 평범한 대화를 주고받는 가운데 은근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명주는 자리를 뜨는 해성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명주 또한 해성이 머무른 자리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수상한 낌새를 눈치챈 듯 그를 의식한다고. 과연 해성과 명주는 각자의 자리에서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두고 어떤 일들을 벌일 것인지, 괴담 속에 숨은 진실은 무엇일까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