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미키 17’, 박스오피스 1위 유지…누적 153만
입력 2025. 03.07. 09:01:17

'미키 17'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미키 17’(감독 봉준호)가 153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상영된 ‘미키 17’은 7만 861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3만 6367명이다.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인 ‘미키 17’은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최종 성적표에 관심이 모아진다.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콘클라베’가 8417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고, 누적 2만 3826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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