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리, 7년 만에 공포로 돌아온다…영화 '공포특급' 출연
- 입력 2025. 03.07. 09:07: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이태리가 오컬트 호러로 돌아온다.
이태리
이태리가 오는 4월 2일(수) 개봉을 확정 지은 오컬트 호러 영화 '공포특급' (각본/감독: 김진웅, 제작: 스모크필름, 배급: (주)스튜디오 디에이치엘)에 출연을 확정, 7년 만에 공포영화로 관객들을 만난다.
'공포특급'은 ‘부력’, '꿈의 제인'을 포함한 유수 작품의 자막 번역을 담당한 김진웅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주작을 들켜 벼랑의 끝에 선 '흉가 체험' 전문 유튜버 '쥬저링'이 금단의 저택에서 라이브를 켰다가, 봉인된 악을 깨우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오컬트 호러 영화다.
이태리는 '이 연애는 불가항력', '붉은 단심', '태종 이방원', '구미호뎐', '어쩌다 발견한 하루', '뷰티 인사이드' 등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어떤 캐릭터라도 본인만의 색을 입혀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큼 오랜만에 공포물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한 현재 방영 중인 tvN STORY '잘생긴 트롯'에 출연하고 있는 이태리는 정변의 아이콘 다운 훈훈한 외모와 의외의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귀여운 안무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공포특급'은 4월 2일 CGV 단독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