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엔인아' 손호준과 한솥밥 먹나…333 측 "긍정 검토 중"[공식]
입력 2025. 03.10. 13:16:49

유승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유승호가 신생 소속사 333과 계약을 논의 중이다.

10일 YTN은 "유승호가 손호준이 새롭게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에 합류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333 측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긍정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333은 손호준을 중심으로 설립된 신생 매니지먼트사다. 소수가 모여 다수가 되는 최초의 완전한 숫자 3에서 비롯된 매니지먼트로 '우리'의 시간과 '당신'의 시선이 마주하는 순간 '모두'의 꿈이 오롯이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해 영화 '집으로...' '마음이' 드라마 '공부의 신' '복수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했다. 2022년부터 몸담았던 YG엔터가 배우 사업을 접으면서 자연스레 소속사를 떠났다.

유승호가 333에 두 번째 배우로 합류한다면, 지난해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에서 같은 역 프라이어 월터 역으로 호흡을 맞춘 손호준과 한 식구가 될 전망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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