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오늘(23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편 결방…산불 여파
입력 2025. 03.23. 12:10:00

전국노래자랑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한 주 쉬어간다.

23일 ‘전국노래자랑’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노래자랑-울산광역시 울주군’ 편은 울주군에서 전날부터 이어진 산불로 인해 방영이 취소됐다.

당초 ‘전국노래자랑’ 이날 낮 12시 10분에 방영 예정이었다. 하지만, KBS 뉴스특보와 지난 22일 방영된 시사교양 프로그램 ‘동행’으로 대체 편성됐다.

한편, 지난 22일 낮 12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고속도로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불이 발생 이틀째인 23일까지 이어지면서 산림당국이 대대적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이날 오전 9시 산불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특수진화대·공무원·경찰·소방 등 2300여명과 헬기 12대를 동원해 주불 진화에 나섰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국노래자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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