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협상의 기술' 이제훈, 또 한 건 해냈다…8.0% 자체 최고
입력 2025. 03.24. 09:55:01

협상의 기술 포스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협상의 기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6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8.0%를 기록,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M&A 팀 팀원들은 막내 최진수를 시켜 일본 기업 시미즈의 막내인 히로세(미야우치 히토미 분)와 공감대를 형성해 시미즈가 원하는 것을 알아내도록 유도했다.

히로세는 최진수에게 본점 이동과 함께 인사 발령으로 혼란스러운 내부 사정을 모두 털어놓았고 시미즈가 원하는 것이 실적임을 파악한 M&A 팀은 다시금 협상의 판도를 뒤엎었다.

윤주노와 M&A 팀의 결정적 한 수로 위기를 벗어났지만 산인 그룹에는 예상치 못한 또 한 번의 악재가 닥쳐 새로운 충격을 안겼다. 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이 주식을 담보로 대출받은 돈을 상환하지 못한다면 산인 그룹과 송재식은 또 한 번 무너질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 반드시 대출금을 기한 내 갚아야 하는 만큼 윤주노는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해지고 있다.

'협상의 기술' 7회는 29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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