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키 수이 "아이브 후배 수식어, 부담감보다는 영광"
- 입력 2025. 03.24. 15:06:2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키키(KiiiKiii) 수이가 소속사 선배인 그룹 아이브(IVE)에 대해 언급했다.
키키 수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 첫 번째 미니 앨범 '언컷 젬(UNCUT GE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데뷔 앨범 '언컷 젬'은 다듬어지지 않아 더욱 매력적인 키키가 가요계에 던지는 출사표 같은 앨범이다. 앨범명은 단순히 아름다운 보석을 의미하는 것 이상으로, 키키가 아직 완전히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과 같은 존재임을 암시한다. 타이틀곡 '아이 두 미(I DO ME)'를 비롯해 '데뷔 송(DEBUT SONG)', '그라운드워크(GROUNDWORK)', '데어 데이 고(THERE THEY GO)', 'BTG', '한 개뿐인 (ONE OFF)'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또한 키야는 "키키박스를 전달드리면서 아이브 선배님을 만날 기회가 있었다. 파이팅하라고 힘도 많이 복돋아주시고, 격려와 조언도 아끼지 않아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유도 "리즈 선배님과 보컬 선생님이 같아서 몇 번 오고 가면서 얘기를 나눴었다. 파이팅하라면서 늘 응원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전했다.
키키 '언컷 젬'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