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 측 "공연 에이전트 사칭 주의"[공식]
- 입력 2025. 03.24. 17:54:3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변우석 측이 공연 에이전트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변우석
24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배우 변우석의 해외 공연에 대한 에이전트 권한을 보유하였다며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례가 발생해 주의를 당부드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당사와의 계약을 사칭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연루되거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해 tvN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다. 차기작으로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출연을 확정,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