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사기 당했다 "엄마들 마음 이용하지 마라"
입력 2025. 03.25. 10:07:44

혜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온라인 사기 피해를 고백하며 분노했다.

25일 혜림은 자신의 SNS에 "내가 인터넷 사기를 당할 줄이야. 잠이 안 오네요. 사기 칠 열정으로 성실한 일을 하겠어요.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뉴스 보니까 저 같은 사례들이 많더라"며 "온라인으로 구매할 때 메신저로 연락하라는 거, 결제할 때 외부 링크 보내는 거, 수수료 1000원 안 보냈으니 다시 보내라는 거, 모두 사기입니다. 조심하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 책 사다가 당했다"며 "엄마들 마음 이딴 식으로 이용하지 마세요"라고 사기꾼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10년 원더걸스에 합류해 2017년 2월 원더걸스 해체 전까지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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