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신인’ 조준영, ‘2반 이희수’ 캐스팅…‘만인의 호감’ 찬영役 [공식]
- 입력 2025. 03.25. 14:00:2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신인 배우 조준영이 ‘2반 이희수’ 출연을 확정했다.
조준영
‘2반 이희수’는 평범하지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을 가진 소년 희수(안지호)와 그 주변인들을 중심으로 첫사랑과 우정, 실연의 아픔까지 누구나 겪어봤을 이야기를 담은 청춘 성장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조준영은 테니스 선수를 꿈꾸는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기본기부터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까지 전문 강사와 함께 꾸준한 연습을 거듭하면서 캐릭터에 몰입했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 조준영은 그동안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 ‘라이브온’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 ‘수령인’, 영화 ‘해피 뉴 이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본인만의 영역을 차근차근 넓혀온 바 있어, ‘2반 이희수’를 통해 선사할 새로운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조준영은 ‘2반 이희수’ 외에도 다채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오는 4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재벌3세 워너비 복학생 차지원으로 분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4월 14일 첫 방송되는 KBS Joy 새 월화드라마 ‘디어엠’에서는 자유분방한 연하남 반이담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반 이희수’는 오는 28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6시 글로벌 플랫폼 헤븐리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헤븐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