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최고 시청률 4.7%…광수·영숙 랜덤 데이트 ‘최고의 1분’
입력 2025. 03.27. 10:42:22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25기가 랜덤 데이트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는 평균 4.1%(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플러스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치솟았다.

또한 ‘나는 솔로’ 타깃 시청률인 남녀 2049에서도 2.8%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최고의 1분은 광수가 영숙의 손을 잡고 데이트에 나서는 장면이 차지했다. 아울러,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제공하는 펀덱스(3월 25일 발표) 차트에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등극, 올해만 무려 다섯 번째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 종일 손을 잡고 데이트 하는 초유의 랜덤 데이트가 진행돼 ‘솔로나라 25번지’의 로맨스 판도를 뒤흔드는 모습이 담겼다.

예고편에서는 상철이 영자에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영숙 역시 “상철님과 대화 또 해볼 수 있지 않나”라고 대시해 사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영식이 랜덤 데이트 후 미경을 애타게 찾는데, 미경은 영철에게 “자기야, 달 좀 봐”라고 달달하게 외쳐 다음 주 펼쳐질 로맨스 파란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였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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