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과’, 하루 일찍 만난다…4월 30일 개봉 확정 [공식]
- 입력 2025. 04.01. 09:28:3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가 4월 30일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파과'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4월 30일 개봉 소식을 알린 ‘파과’는 레전드 킬러로 분한 이혜영과 미스터리한 신입 킬러로 돌아온 김성철의 강렬한 대결로 연일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민규동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완벽한 싱크로율이란 수식어를 이끄는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진 ‘파과’는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이어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와 베이징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소식까지 알리며 글로벌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