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월세 못 갚는다? 내 생활 어렵지 않다"…생활고 루머 타파('아침마당')
입력 2025. 04.01. 13:29:53

김장훈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김장훈이 생활고 루머를 해명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는 김장훈과 성악가 김동규가 출연했다.

이날 김장훈은 "내 생활은 어렵지 않다. 어려운 건 각자의 이유다. 100억이 있어도 어려운 사람이 있고 다 자기 행복한대로 간다"고 입을 뗐다.

이어 과거 김장훈의 삶에 대해 조작해 내보낸 방송에 대해 "월세를 못내고 산다? 월세 갚느라 시장통에 간다? 시장은 원래 전통시장 도우미여서 시장이 죽었을 때 무료 공연했고, 코로나 때는 방송실 가서 공연을 한거였는데 그렇게 엮어놓으니까"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김장훈은 "난 다른 것 없고 평안하게 감사하는 거다. 예전 분노보다는 사랑과 감사로 살지 않을까 싶다. 지금 그렇게 살고 싶다"고 인생의 목표를 밝혔다.

한편, 김장훈은 1991년 데뷔해 '나와 같다면' '사노라면'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누적 기부액이 200억 원 가량 된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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