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 선고일 나오자…이승환 "다시는 집회 나가고 싶지 않아"
입력 2025. 04.01. 17:19:22

이승환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이승환이 집회 참석과 관련한 바람을 밝혔다.

이승환은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다시는 집회에 나가고 싶지 않다. 춥다. 목에 무리가… 그런 세상이 오겠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조끼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승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승환은 지난해 12월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 사태 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당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탄핵촛불문화제 무대에 올랐고, 지난달에도 서울 안국동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 지정과 파면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에 직접 참여해 공연을 펼쳤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 기일을 오는 4일 오전 11시로 지정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승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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