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제원 아들’ 노엘 측 "아티스트 보호 필요, 무분별한 댓글 삼가달라"[공식]
입력 2025. 04.01. 20:47:51

노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래퍼 노엘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무분별한 악성 댓글을 삼가달라고 부탁했다.

인디고뮤직은 1일 “현재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에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일정 기간 유지될 것이며, 추후 올라오는 D/S 발매 소식, 공연 소식 등의 일체 게시물은 회사에서 일시적으로 일임하여 진행한다”며 “아티스트 관련 무분별한 댓글은 삼가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동구의 한 건물에서 노엘의 부친인 장제원 전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서 장 전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됐다.

지난 1월 A씨는 장 전 의원이 부산 모 대학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성폭행을 당했다고 서울시 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장 전 의원은 “고소 내용은 거짓”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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