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터틀맨, 심근경색으로 사망…오늘(2일) 17주기
입력 2025. 04.02. 07:25:15

故 터틀맨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거북이 故 터틀맨(본명 임성훈)이 세상을 떠난 지 17년이 지났다.

터틀맨은 지난 2008년 4월 2일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향년 38세.

2001년 거북이로 데뷔한 '빙고' '비행기' 등 히트곡을 발표하고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거북이는 터틀맨의 사망 2개월 전 '싱랄라'를 발매하고 활동했으나, 갑작스러운 그의 사망으로 그룹이 와해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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