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주, 앤드마크 전속계약…전종서·이주빈 한솥밥
- 입력 2025. 04.02. 08:24:4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강태주가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강태주
2일 앤드마크는 "강태주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배우로,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당사는 강태주의 연기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화제작 '파친코' 시즌2 에서는 '선자'(김민하)의 첫째 아들 '노아' 역을 맡아 실제 일본인으로 착각할 정도의 유창한 일본어 실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태주는 "앤드마크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과 연기로 보답하겠다"며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한 소감을 전했다.
영어와 일본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유창하게 구사하는 강태주의 강점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앤드마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