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 키이스트에서 새출발…차승원·김희애와 한솥밥[공식]
입력 2025. 04.02. 10:09:44

박유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박유나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일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이스트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박유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유나는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성장해 온 배우다. 앞으로 키이스트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박유나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15년 KBS2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한 박유나는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얼굴 도장을 찍었다. 특히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가짜 하버드 유학생 차세리 역을 맡아 대선배들 사이에서도 흔들림 없는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tvN ‘호텔 델루나’, ‘여신강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 다수의 화제작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꾸준한 도전을 이어가며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롱디’, ‘보호자’ 등으로 관객과 만났다. 영화 ‘롱디’에서는 OST를 직접 소화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다재다능한 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키이스트에서 펼쳐나갈 그의 도약에 기대가 모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이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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