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나, 키이스트에서 새출발…차승원·김희애와 한솥밥[공식]
- 입력 2025. 04.02. 10:09:4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박유나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유나
2일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이스트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박유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유나는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성장해 온 배우다. 앞으로 키이스트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박유나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후 tvN ‘호텔 델루나’, ‘여신강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 다수의 화제작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꾸준한 도전을 이어가며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롱디’, ‘보호자’ 등으로 관객과 만났다. 영화 ‘롱디’에서는 OST를 직접 소화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다재다능한 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키이스트에서 펼쳐나갈 그의 도약에 기대가 모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이스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