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비 '볼륨을 높여요' 30주년 스페셜 DJ 출격…게스트는 이효리
- 입력 2025. 04.02. 11:41: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 30주년을 맞아 메이비가 스페셜 DJ로 돌아온다.
메이비
3대 DJ 메이비는 2006년 10월부터 2010년 4월까지 ‘메볼’을 진행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청취자에게 사랑받았다.
메이비는 “볼륨은 나를 소개하기 위해 빠져서는 안 되는 소중한 단어”라며 “할머니가 될 때까지 볼륨의 순간들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4월 3일에는 여의도 KBS에서 3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이본, 최강희, 나르샤, 김예원, 강한나, 헤이즈 등 역대 DJ들과 제작진이 모여 볼륨의 지난 30년을 추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매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볼륨을 높여요’는 1995년 4월 3일에 시작한 KBS라디오의 대표 브랜드로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13명의 스타 DJ를 배출해 왔다. 현재는 오마이걸 효정이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