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균, 스프링 컴퍼니와 전속계약…고규필·강기둥과 한솥밥
- 입력 2025. 04.02. 12:36:0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이재균이 스프링 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재균
스프링 컴퍼니는 2일 “공연부터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무대를 넘나드는 이재균 배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배역마다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인 그의 역량이 더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영화 '박화영', '세트플레이', 드라마 '쇼핑왕 루이', '킹덤: 아신전', '검은 태양', '어사와 조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특히 '도적: 칼의 소리'에서는 쌍도끼 마스터 '초랭이'로 주목받는 등 '천의 얼굴'다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왔다.
한편 이재균은 최근 드라마 '살롱 드 홈즈' 출연을 확정 지은 데 이어, 영화 '박화영'의 감독 이환과 새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재회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프링 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