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텐, 솔로 데뷔 후 첫 음방 1위 "재미있는 무대 많이 보여드릴 것"
입력 2025. 04.02. 12:55:12

NCT 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NCT 텐이 신곡 'STUNNER'(스터너)로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텐은 지난 1일 SBS M '더 쇼'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STUNNER'로 1위(더쇼 초이스)를 차지했다.

1위에 오른 텐은 “저와 함께 열심히 준비해 주신 회사 직원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바쁜 스케줄에도 매번 와서 사랑을 나눠 주시는 팬분들도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더 재미있는 무대를 많이 보여드리겠다”라는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텐은 이번 앨범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9개 지역 1위 및 총 32개 지역 TOP10,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을 기록한 데 이어, 음악방송 1위 트로피까지 품에 안아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한 텐은 같은 날 공개된 유튜브 KBS Kpop 채널 웹예능 '리무진서비스'를 통해 신곡 'STUNNER'와 'Butterfly'(버터플라이)를 섬세한 라이브로 들려주었다. Michael Jackson(마이클 잭슨)의 'Love Never Felt So Good'(러브 네버 펠트 소 굿), 이문세의 '사랑은 늘 도망가', Ne-Yo(니요)의 'So Sick'(소 식) 등 다양한 곡들을 오가며 다채로운 보컬 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MC 이무진과 보아의 'Better'(베터)를 듀엣곡으로 선사했다.

한편, 텐은 오늘(2일) MBC M '쇼! 챔피언'과 KBS Cool FM '몬스타엑스 I.M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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