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오 측, 故 설리와 과거 1년 열애? "사생활 확인 불가"
- 입력 2025. 04.02. 17:16:1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블락비 멤버이자 배우 피오가 고(故) 설리와 과거 1년간 교제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피오 측이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설리-피오
지난달 31일 설리의 친오빠 A씨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설리와 피오가 1년 정도 사귀었다. 피오가 우리 집에 와서 와인도 마시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일 "배우의 개인사라 확인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A씨는 설리가 영화 '리얼' 촬영 당시 주연 배우인 김수현과 그의 형으로 알려진 이사랑(이로베) 감독으로부터 노출신을 강요받았다며, 이에 대한 입장을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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