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SNS 사기 피해자였다…"이제 고소 들어간다"
입력 2025. 04.02. 23:37:07

황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황보가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토로했다.

2일 황보는 자신의 SNS에 "뷰티제작사 대표 이제 전화도 안받으시네요. 작년부터 나름 매너있게 기회를 드렸건만.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글과 함께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올렸다. 얼굴, 이름, 주민번호 등 민감한 정보는 가렸다.

황보는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봅시다. 이제 고소 들어갑니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