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빈, 6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다…'내 이름은' 출연
- 입력 2025. 04.04. 11:43:4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박지빈이 6년 만에 영화에 도전한다.
박지빈
휴먼 드라마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은 '정순'과 '영옥'이라는 이름을 고리로, 1948년 제주4·3으로 인한 상처가 1980년대 민주화 과정의 격랑과 진통을 거쳐 1998년에 이르러 그 모습을 드러내고, 2024년 오늘 어떤 의미로 미래 세대와 연결되는가를 찾아가는 작품이다.
박지빈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tvN '블라인드', KBS2 '붉은단심' 등으로 매번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서도 그동안 보여주었던 캐릭터와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영화 '내 이름은'은 지난 3일 크랭크인을 마쳤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P&B엔터테인먼트 제공]